(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스위스, 스웨리예, 민주꽁고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는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해당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그리고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파키스탄 주조정상은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은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으며 앞으로 더 큰 승리를 달성하기를 바라고있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고등교육성 부상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건강하시여 고귀한 위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을 삼가 축원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책동을 짓뭉개버릴수 있는 유일무이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도서, 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영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