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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이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인디아, 파키스탄, 벌가리아, 뽈스까, 에짚트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군대와 총대의 중요성과 반제투쟁의 실태를 통찰하신데 기초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제압하면서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온 조선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주위업의 전진과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변호사협회 회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는 선군정치로 전국을 철벽으로 다지시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화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고 격찬하였다.

오뜨보쯔크에 있는 뽈스까조선친선구락부 위원장은 선군정치로 조선을 무적필승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벌가리아, 에짚트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2일과 13일 프랑스, 타이, 방글라데슈에서 있은 토론회와 영화감상회에서도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에 대해 언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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