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김정일화명명 20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중국 대련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중국의 각계 인사들과 수많은 군중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대련우혜국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은 김정일화는 조선인민의 단결의 상징이며 자기 령도자를 받들어 열렬한 조국애로 강성대국을 건설하려는 그들의 굳센 의지의 결정체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 곤난을 이겨내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투쟁에서 더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대련풍태식물원공정유한공사 총경리는 자기 식물원에서도 위인의 꽃을 재배보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연변동북아경제문화교류협회 경리는 김정일화전시회가 앞으로도 계속 활기를 띠고 진행되도록 노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