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디아, 이딸리아, 민주꽁고, 꽁고에서 기념강연회가, 인도네시아, 인디아의 여러 단위에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 《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서기장 스렌드라 싱은 조선이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들의 칭송을 받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꼰스딴찌 프랑꼬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비결은 나라의 모든 분야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시키고계시는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의 운명만이 아닌 인류의 반제자주위업, 세계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대리와 총서기대리는 자기 당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모든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