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2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최창식보건상, 김병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초대되였다.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팔레스티나지도부와 인민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통일과 휘황한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은 오늘 두 나라 지도부의 깊은 관심속에 공고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