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미제침략군 호전광들과 남조선군이 침략무력을 기동전개시키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15일 이번 침략전쟁연습의 선발대로 미제25보병사단 1려단의 《스트라이커》부대가 대구비행장에 공수되여 작전지역에 전개되였으며 19일 미제3해병원정부대 3해병군수단 9공병대대가 포항에 쓸어들어 남조선군 해병대사령부 제1해병사단 공병대대와의 협동밑에 련합작전시 공병지원체계완성에 광분하고있다.
핵동력유도탄잠수함이 남조선의 부산항에 기여들었으며 제주도남쪽해상에 출동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니미쯔》호와 이지스순양함 《프리스톤》호가 21일과 22일 이 수역을 돌아치면서 함재기 리착륙연습과 타격목표포착연습에 미쳐날뛰였다.
초대형항공모함 《키티호크》호와 미제7함대 기함인 《블루릿지》호가 이미 일본의 요꼬스까항과 오따루항에 입항하였다.
이번 침략전쟁연습에서 공군의 주도적역할을 하게 될 《F-16》전투폭격기 24대가 이미 미국본토로부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에 기동전개되였으며 12일과 14일 《F/A-18》추격습격기, 《MC-130》특수작전기, 《KC-135》공중급유기들이 남조선에 날아들었다.
괌도에 전개된 《B-52》, 《B-2A》전략폭격기들이 긴급출동태세에 들어갔으며 일본의 기지들에 《F-16》, 《F-15》전투폭격기들이 기동전개되였다.
각이한 기종의 이 공중비적들은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 남조선공군과의 협동밑에 이번 전쟁연습의 체계내에서 항법비행, 근접항공지원, 공중전, 지상 및 해상대상물타격 등 실전연습에 매일과 같이 돌아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침략군호전광들과 남조선군의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대하여 높은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