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가 16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라쉐드 칸 메논은 담화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하여 조선은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반제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김정일각하께서 반제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시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유제프 와후트는 담화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하면서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신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위력을 과시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