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7(2008)년 2월 26일 평양에서 미국의 뉴욕교향악단이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1842년에 창설된 미국의 뉴욕교향악단은 오스트리아의 윈교향악단, 도이췰란드의 베를린교향악단과 함께 《세계 3대교향악단》으로 꼽히고있다.
뉴욕교향악단은 1893년에 체스꼬의 작곡가 드보르쟈끄가 작곡한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연주하였으며 세계 5대륙의 수많은 도시에서 공연하였다.
뉴욕교향악단은 윈고전주의음악 이전시기 음악으로부터 현대음악에 걸쳐 각이한 시기의 다양한 음악작품들을 연주형상하고있다.
악단은 년간 약 180회의 음악회를 조직하고있다.
로린 마젤을 상임지휘자로 하는 이 악단은 이번에 평양에서 1만 4558번째로 공연하게 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