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평양지부와 일본대표부 그리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산하 조직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조직들, 동포들이 축전, 축하편지들을 보내여왔다.
축전, 축하편지들은 항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격전속에서 조국해방의 서광이 비쳐오던 력사적시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우리 민족과 선군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사적경사였다고 지적하였다.
축전, 축하편지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신출귀몰한 령군술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수위에 높이 모시여 자주통일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있다고 하면서 세기에 길이 빛날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기여하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축전, 축하편지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