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광폭정치는 민족을 이루는 모든 계급과 계층의 근본리익과 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위대한 정치, 북과 남, 해외의 모든 계급과 계층을 품에 안아 통일의 밝은 앞날로 떠밀어주는 화합과 통일의 정치, 온 겨레의 운명을 보살펴주고 그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는 사랑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나라와 민족을 그 무엇보다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투철한 립장은 《우리 민족끼리》에 력력히 어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을 채택하시여 온 겨레에게 자주통일과 민족대단결의 리정표로 되는 《우리 민족끼리》기치를 내세워주신것은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놓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를 뚜렷이 보여준다.
리념보다 민족을 우선시하고 과거보다 현재를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광폭정치는 지난날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애국심만 지녔다면 탓하지 않고 품어주어 인생의 새 출발을 하게 하는 아량있는 애민의 정치이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겨레의 화해와 단결이 날로 강화되고있는 현실은 광폭정치의 비상한 견인력과 거대한 생활력에 대한 증시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