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이 1월 30일 결정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를 발표하였다.
결정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기념일인 올해 9월 9일은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각 공화국, 주, 시, 구역 그리고 기층 당조직들이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전면적으로 소개선전하기 위한 대중적인 조직정치사업을 벌리며 공화국창건기념일 경축준비사업에 쏘련공산당 로당원들, 조선해방전투에 참가한 로병들, 쏘련무장력의 로병들을 적극 참가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쏘련공산당의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 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성과들,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하여 결정서는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강연회, 보고회, 좌담회 등 경축행사들을 조직진행할데 대해서와 특히 청년들속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소개선전하기 위한 사업에 특별한 주의를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