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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와 수리아 인사들이 2.16담화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와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쎄꾸 꼬나떼는 13일 담화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각하는 선군사상과 일심단결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해주는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정치의 거장이시며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싸베르 발룰은 11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시는 김정일령도자는 강철의 의지와 고결한 인품을 지니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업적에서 특출한것은 현실발전의 요구를 반영한 최고의 정치인 선군정치를 펼치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군사강국으로서 그 어떤 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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