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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김정일화축전 페막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개막되였던 제12차 김정일화축전이 20일 성과적으로 끝났다.

축전기간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해외동포축하단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무관단, 경제 및 무역참사단, 국제기구대표들,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 등 수십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손님들이 축전장을 참관하였다.

페막식이 이날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 양형섭과 성, 중앙기관, 사회단체, 이번 축전에 불멸의 꽃을 내놓은 단위의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인민보안성을 비롯한 3개단위에 특등상 상장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사무국, 대성지도국 등 80여개 단위에 최우수상 상장이, 국가건설감독성을 비롯한 10여개 단위에 우수상 상장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국 길림성친선수출입유한공사에 특별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많은 가정과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화교들에게 참가증이 수여되였다.

김병훈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불멸의 꽃축전을 보다 더 성대하고 의의있게 진행함으로써 민족최대의 명절, 인류공동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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