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쿠웨이트친선협회 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과 친선협회성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친선협회 위원장의 연설이 있은 다음 쿠웨이트국가 추장에게 보내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후 참가자들은 쿠웨이트인민의 력사와 문화, 생활풍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도서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