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승리와 영광의 60년》이라는 주제의 인터네트토론회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협회 타이지부의 공동주최로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운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홈페지에 개설된 토론회 특별페지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사진이 모셔져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백두산밀영고향집사진 그리고 수십편의 조선영화와 노래들이 편집되여있었다. 또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글들이 소개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토론회에서 한 기조보고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건국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 선군정치야말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필승불패의 기치, 만능의 보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여러 인사들이 《공화국정권의 력사적뿌리에 대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 《선군정치로 전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억센 민족적전통과 자부심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담보》 등의 제목으로 토론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세계 각국의 진보적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세계 여러 나라 진보적단체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을 단호히 배격하고 세계인민들에게 조선의 진실을 알려주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리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데 대해서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 강력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선군정치를 펼치신 결과이라고 지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