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500m와 1,000m경기에 출전한 고현숙선수는 낮은 자세에 의한 강한 밀어차기, 곡선지치기 등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1등을 하였으며 17일에 진행된 이 경기들에서 또다시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스웨리예, 핀란드, 에스빠냐를 비롯하여 7개 나라에서 온 1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