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뻬루응용생태학협회에서 명예위원장칭호와 선물을 드리였다.
명예칭호증서와 선물을 뻬루응용생태학협회 지도리사회 위원장 마리아 루스 뗄료 피게로아가 11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명예칭호증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뻬루공화국에서의 지속적인 문화보급을 통하여 뻬루인민의 복리에 이바지하고있다.
응용생태학협회는 안데스나라 인민들의 문화적진보에 기여하신 업적을 높이 평가하면서 영명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숙녀사를 협회 명예위원장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세분의 업적은 자주와 독립, 사회적진보와 국제주의를 위한 투쟁의 귀감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