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벌가리아, 적도기네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와 영화상영 및 사진전시주간 개막식이, 로므니아사회주의당청사에서는 좌담회가, 이란적반월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벌가리아 보떼브그라드시 시장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와 조선인민에게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올해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더욱 높이고 국력을 튼튼히 다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조선식사회주의를 더욱 발전시키고계신다고 하면서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가시는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적반월회 하메단주위원회 양성담당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총대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지켜나가시기에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감히 조선을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