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인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은 이번 조국방문기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도시와 농촌, 거리와 마을들이 경축분위기로 들끓고있는것을 보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조국인민들의 존경과 신뢰의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민족의 대경사였다.
우리모두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빛내여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깊이 간직하고있다.
세계진보적인류도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 칭송하고있다.
세상에는 명절들이 많지만 우리 장군님의 탄생일과 같이 인류공동으로 경축하는 명절은 없다.
오늘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을 위대한 령도자로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정력적인 활동을 벌려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인민들은 영원히 백승을 떨쳐갈것이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는 길에 조국의 밝은 래일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