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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정계인사가 2.16담화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담화는 대를 이어 전해지는 만경대가문의 혁명의 계주봉인 권총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그 총은 혁명의 동행자로, 혁명승리의 담보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반도정세뿐아니라 세계정치정세의 변화를 통찰하시고 독특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바로 이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되였으며 조선통일분야에서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되는것과 같은 획기적인 사변이 일어나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던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은 여지없이 파탄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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