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지부성원들이 17일 제12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축전장에서 대표는 남조선인민들이 보내여온 불멸의 꽃들을 보면서 만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는 김정일화는 세계화초사에 전무후무한 위인칭송의 명화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꽃들마다에는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려는 남녘겨레의 열화같은 마음이 그대로 어리여있다고 말하였다.
서울과 광주, 김해의 화초애호가들과 원예전문가들, 이남의 많은 가정들에서는 2월의 명절을 맞을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앞에 자기들이 정성들여 피운 김정일화를 드리고 조국통일을 위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부디 건강하실것을 축원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이남민중의 열렬한 위인숭배의 마음에 떠받들려 불멸의 꽃은 이남땅 어디에서나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의 담력과 배짱,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가장 위대한 인간, 희세의 선군령장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위인흠모의 열기속에 김정일화는 누리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