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들이 14일과 15일 남포항과 원산항, 청진항, 해주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끼쁘로스국적선박 《싼또린 2》호, 중국선박들인 《로문수 8》호, 《로영어수 196》호, 《료창랭 4》호, 투발루국적선박 《이스턴 패리스 1》호, 벨리제국적선박 《해흥 2》호, 캄보쟈국적선박 《명천 2》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온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말하였다.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항과 해주항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