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 축하단, 대표단, 방문단 성원들이 16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약속하는 일대 경사였으며 주체위업의 완성과 사회주의조국의 무궁한 미래를 기약한 우리 민족의 대통운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장장 수십년에 걸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수령의 위업이 완벽하게 실현된 혁명적의리의 참다운 세계적본보기로 찬란히 수놓아졌고 그 어느 나라에서도 이루지 못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자랑스럽게 빛나고있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온 세계가 위대한 자주정치의 원로로 공인하며 흠모하여 마지않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위인상은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주신 세기적업적으로 하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해외동포들은 편지에서 몸은 비록 조국과 떨어져있어도 언제나 변함없는 충정과 의리를 지니고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며 백승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조국의 통일과 강성번영을 위한 애국의 한길을 대를 이어 걸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