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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민주청년련맹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결의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뽀르뚜갈의 리스봉에서 40여개 나라 청년조직대표들의 참가밑에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 회의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보고는 지난 한해동안 세계민주청년련맹 성원조직들의 사업에서 특별히 주목을 끄는것은 조선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활동이라고 하면서 조선청년들의 투쟁은 세계청년운동의 본보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회의 정치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침략적인 무력증강책동을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기본요인으로 락인하고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을 명시한 6.15북남공동선언과 함께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이 철저히 리행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2008년행동계획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과 9월 9일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며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과 청년들과의 국제적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밝혔다.

회의에서는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결의가 채택되였다.

세계민청은 결의에서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인민들과 청년들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당한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공동투쟁에 적극 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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