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2월 16일기사 목록
《북조선화페위조설》은 미국의 모략극이다-도이췰란드신문이 폭로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도이췰란드신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9일부가 우리의 《화페위조설》을 류포시키고있는 미국의 부당한 처사를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미국이 《화페위조설》의 유력한 증인으로 내세웠던 《북조선도주자》는 사기협잡군이고 그나마 행방불명된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수사에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이 《위조설》은 우리 나라와 관계없는 정치인들의 모략극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유럽의 경제계와 사법계가 《북조선화페위조설》을 꾸며낸 주모자를 랭전시기 이전 쏘련의 화페를 대량적으로 위조한바 있는 미중앙정보국으로 주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현미행정부가 《북조선화페위조설》을 류포시킨 기본목적은 경제봉쇄로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키자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