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절세위인들의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로 개척되여 승리만을 떨쳐온 주체의 건군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백두산장군들과 전우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적뉴대의 숭고함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대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남녘땅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통일의 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