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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같은 칭송을 받으시는 절세의 위인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계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이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세계 첫째가는 명인으로 우러르며 높이 칭송하고있다.

주체96(2007)년 중국의 이름있는 포털(종합검색)싸이트는 김정일동지를 《세계강성정치인》으로 선정하였다.

포털싸이트는 위대한 장군님의 《과단성과 실무추진력, 유모아감각과 재주는 서방의 상상력을 초월한다》고 격찬하였다.

미국의 잡지《타임》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세계를 변화시키는데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도자, 세계에서 제일 명망높은 지도자로 선정하였다.

로씨야의 신문 《로씨스끼예 웨스찌》와 TV방송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사진을 모시고 그이를 《조선의 신비로운 령수》로 호칭하였다.

중국 홍콩 《신보》는 군사에 정통하고 군사와 정치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는 장군형의 정치가는 다름아닌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조선사람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를 《김정일장군님》이라고 부르고있다, 이 호칭에는 오직 장군으로만 칭송할수 있는 그이의 특출한 위인상이 담겨져있다, 장군형의 정치가를 령도자로 모신것은 참으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해야할것이라고 전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 나이제리아신문 《뉴 나이제리언》, 방글라데슈신문 《나툰카타》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신문들도 문무를 겸비하시고 천재적예지와 지략, 령도예술을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일령도자를 선군령장으로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행운일뿐아니라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은 최근 몇해사이에 세계명인들을 선정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언제나 앞자리에 놓고 칭송하고있다.

그뿐아니라 새 세기에 《김정일전》, 《선군시대와 김정일》,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 《잊을수 없는 추억》 등 그이에 대한 책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이한 언어로 60여종이나 출판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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