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2월 1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의 존엄을 떨치시는 절세의 애국자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세계에 떨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도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우리 인민군대도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될수 있었으며 우리 조국은 《주체조선》의 영예를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력사의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주견과 신념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자주의 강국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주는 민족의 생명이라는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시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남들이 어떻게 하든 우리 인민을 오직 주체의 한길로만 이끌고계신다. 위대한 장군님의 견결한 자주의 신념이 그대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의지로 되고 우리 조국의 필승의 기상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정신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혈연적으로 굳게 결속되여 운명과 미래를 함께 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의 높은 존엄이 있고 불패성이 있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이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불패성의 상징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끝없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강성대국에로 비약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쳐주신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있고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영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근본담보로, 우리 조국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게 하는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으며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위대한 선군령장,절세의 애국자를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행운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