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6일과 7일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일군들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경축모임에서는 석명손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등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반세기에 걸쳐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 해외동포들이 힘을 모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위한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이에 앞서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를 관람하였다.
또한 사진전시회와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