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3일 어은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1(1962)년 이곳에서 군사야영에 참가하시여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자료와 사적건물, 훈련장소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무관단 단장인 도 쑤언 롱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손연풍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국방무관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이 사적지는 새 세대들을 그이의 위대한 사상으로 무장시키는 뜻깊은 장소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아브둘라흐 잘랄리 나쌉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김일성주석의 군사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신 김정일원수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