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6(2007)년 씨름 최우수 감독, 선수들이 선정되였다.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의 감독 장명관이 공화국최우수 씨름감독으로, 선수 강대권과 리철송이 공화국최우수 씨름선수들로 선정되였다.
감독 장명관은 지난해에 진행된 태양절기념 전국체육축전,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9월10일상》전국태권도종합경기대회 씨름경기들에서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금메달 30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0개를 쟁취하여 단체 1등을 하는데 기여하였다.
선수 강대권은 태양절기념 전국체육축전 씨름 75㎏급과 비교씨름 70㎏이상급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으며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와 《9월10일상》전국태권도종합경기대회 씨름 75㎏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선수 리철송은 태양절기념 전국체육축전 씨름 70㎏급과 비교씨름 70㎏이하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