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인류의 경탄과 매혹속에 세계 5대륙에서 만발하고있다.
김정일화는 만민의 칭송을 받고계시는 절세위인의 존함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진귀한 꽃에 모시여 후세에 길이 전하려는 소원을 지닌 일본의 한 화초육종가의 뜨거운 정성에 의하여 주체77(1988)년 2월에 태여났다.
김정일화가 세상에 나왔다는 소식은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었으며 불과 몇해사이에 세계 여러 나라에로 급속히 보급되여갔다.
특히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여러 나라들에 김정일화협회가 결성되고 김정일화온실이 꾸려지는 등 불멸의 꽃에 대한 보급사업은 국제적규모에서 조직적성격을 띠고 더욱 광범히 벌어졌다.
1995년 스웨리예에서 처음으로 북유럽김정일화협회가 조직된데 이어 몽골에서 김정일화협회(1997년)가, 일본에서 일본김정일화애호회(1998년) 가, 미국에서 아메리카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2004년)가 련이어 결성되였다.
중국에서는 단동, 심양, 대련 등의 도시들에 김정일화재배온실이 꾸려지고 수만포기의 김정일화 꽃모재배보급기지도 창설되였다.
또한 프랑스와 도이췰란드의 식물원들에서 김정일화의 재배가 성공한것을 비롯하여 불멸의 꽃 보급열풍이 세계적으로 세차게 일어번졌다.
김정일화의 재배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과정에 중국과 도이췰란드의 식물학자들은 조선기술자들과의 김정일화재배기술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실현함으로써 최첨단생물공학을 불멸의 꽃 재배에 도입할수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한편 세계 여러 나라의 원예전문조직들, 대원예업체들속에서는 김정일화에 대한 국제적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규모조직배양합작과 온실건설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동사업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이 적극적으로 벌어졌다.
지난 20년간 조선을 방문한 100여개 나라의 인사들은 9만 6,000여상에 달하는 김정일화와 알뿌리를 안고 돌아가 그 재배와 보급선전사업을 활발히 벌려 오늘 불멸의 꽃은 70여개 나라에 보급되게 되였다.
제12차 국제화초전시회, 중국 99곤명세계원예박람회와 2006년 중국심양세계원예박람회 등 화초전시회들과 원예박람회들에서는 김정일화에 특별상과 금메달, 최고상인 《그랜드》상과 상장, 금상, 1등상 등이 수여되였다.
김정일화가 베고니아과의 새 품종으로 국제원예학회에 공식등록됨으로써 태양의 꽃은 세계화초계에서 자기의 모습을 더욱 빛내이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심에 떠 받들려 불멸의 꽃은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