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경축모임과 맹세모임이 근로단체들에서 12일에 진행되였다.
직맹과 농근맹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은 주체혁명위업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민족의 대통운, 인류사적경사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모든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2월의 명절을 맞는 온 나라 강산에 백두의 천출명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