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결의대회가 12일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당,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량강도안의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연설들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의 정기와 기상을 안으시고 탄생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과 주체혁명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가 열린 민족의 대통운이였다고 말하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지로 존엄떨치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김정각은 공화국창건 60돐을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총공격전을 벌려 자위적국방력의 중추인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을 철옹성같이 지킬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핵심부대, 조국번영의 전위대답게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하며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불패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중요전선들에서 위훈을 떨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항일혁명선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이어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성새, 방패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선군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