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회기간 평양과 량강도의 삼지연에서 롱구, 배구, 탁구, 빙상호케이, 속도빙상을 비롯한 8개 종목의 경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12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박학선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4.25체육단과 소백수체육단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