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4일 브라질조선친선협회와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에서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자주위업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942년 2월 16일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자주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승리를 기약한 력사의 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고 독특한 대중령도방법을 구현하여 자주위업수행의 확고한 지침과 강력한 주체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뷸레찐은 소개하였다.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믿음의 정치가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일심단결로 만난을 헤치며 승리를 떨쳐가고있는 요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믿음의 정치에 있다고 하면서 믿음의 정치로 승리를 떨치시는 그이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