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자들은 김정일화가 명명된 때로부터 지난 20년간 만민이 경탄하는 불멸의 꽃을 훌륭하게 키우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심화시켜 많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중앙식물원 김정일화연구실과 김일성화김정일화연구쎈터를 중심으로 전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김정일화의 형태해부학적이며 발육생물학적인 특성과 빛, 온도, 습도를 비롯한 재배환경과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재배 및 전시기술을 연구확립하였다.
또한 김정일화의 조직배양에 의한 다량번식과 가지심기번식, 알뿌리번식 등 여러가지 번식방법을 연구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들에까지 불멸의 꽃을 보급할수 있게 하였다.
북부고산지대에서의 야외재배, 가정재배와 관련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김정일화재배에 필요한 비료의 처방과 《강록》, 《광활》, 《청화》를 비롯한 영양활성물질들도 개발도입하여 불멸의 꽃을 더 붉고 아름다우면서도 생신하게 피울수 있게 하였다.
과학자들은 김정일화에 발생하는 병해충들의 검색진단체계를 과학적으로 세우고 제때에 예방대책할수 있는 약제들을 생산하였다.
이와 함께 조직배양의 실수률을 높이고 여러 송이 꽃피우기, 김정일화의 내건성을 높이기 위한 과학연구사업들도 진행하였다.
과학자들의 고심어린 노력에 의하여 불멸의 꽃재배와 관련된 기술지도서 10여건, 새 기술성과도입 10여건, 특허기술 1건 등 수많은 발명 및 창의고안들이 나왔으며 김정일화의 꽃핀 포기에 대한 규격을 완성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