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2월 11일기사 목록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 미국 핵무기남조선배비 50년 성명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원회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비한지 5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월 31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 1,000여개의 핵무기를 비롯한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였을뿐아니라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라린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과 그 주변나라들을 위협하는 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령도자의 탁월한 선군정치를 받들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결사의 각오로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미국은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