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전국청소년학생답사행군대가 3일부터 9일까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삼지연못가, 청봉숙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당시의 보천보전투지휘처와 일제의 경찰관주재소 등을 돌아보면서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전법과 지략을 깊이 체득하였다.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 포태혁명사적지,리명수혁명사적지를 거쳐 백두산밀영에 도착한 행군대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맹세모임을 가지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삼지연대기념비 조각군상들을 돌아보고 백두관,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백두산지구체육촌 등 삼지연지구를 참관하였다.
답사행군기간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과 올해공동사설에 대한 문답식학습경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 시랑송 및 노래경연, 혁명가요대렬합창과 전투속보발간경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