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비한지 5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제는 핵무기를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1958년 1월 미국이 남조선에로의 핵무기 반입을 공식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범죄적이며 침략적인 행위는 정전협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1,000여개의 핵무기를 가진 핵저장고로 만들고 해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성명은 이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뿐아니라 전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지난 기간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애호정책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있지도 않는 《북의 위협》에 대하여 떠들것이 아니라 저들의 핵무기를 남조선에서 끌어내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