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는 불멸의 강행군실록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선군령도밑에 끝없이 륭성번영할 부강조국의 희망찬 래일을 내다보며 신심드높이 장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해 정초에 례성강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강계닭공장과 돼지공장, 장강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내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쉬임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엄한 모습을 우러르며 선군조선의 전성기를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불멸의 강행군실록이다. 간고한 시련과 역경속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제압한 사회주의수호전의 빛나는 승리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전선강행군에 의하여 이룩되였고 강성대국의 찬란한 려명도 장군님의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밝아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의 위인의 무한한 로고와 헌신이 자욱자욱 새겨져있는 우리 당의 강행군혁명실록을 김일성민족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그날까지 계속혁명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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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는 인류정치사에 미증유의 자욱을 아로새긴 영웅적인 투쟁력사로 빛나고있다.내세운 원대한 투쟁목표와 걸어온 로정의 간고성에 있어서, 그 길에 바쳐진 비상한 열정과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사에 기여한 공헌에 있어서 우리 장군님의 혁명령도사와 같은 비범한 투쟁실록은 없다. 여기에는 우리 조국, 우리 인민, 우리 혁명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가 함축되여있으며 시대의 준엄한 풍파속에서 남달리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의 길을 진두에서 헤쳐오신 불굴의 혁명가, 희세의 정치가의 위인상이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근 반세기를 헤아린다. 그 하루하루는 보통의 정치가라면 상상도 할수 없는 초인간적인 정력과 의지의 발현과정으로 이어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부대를 찾아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1960년대로부터 온 사회 주체사상화기치밑에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치신 1970년대와 1980년대,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1990년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나날 어느 하루, 한순간도 쉬임없이 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우리 당과 군대, 국가와 인민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특히 지난 10여년간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령도자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불철주야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절세의 위인의 투쟁사로 아로새겨져있다. 이 력사의 나날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을 수없이 넘으시고 강계에로의 수천리 눈보라강행군과 같은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와 헌신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락원에로의 행군길에 세워주신 오늘에도 고난의 그 시절과 조금도 다름없이 찬바람, 눈비를 다 맞으시며 끝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전진하는 혁명대오의 진두에서 언제나 선구자가 되시여 당과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며 우리 조국을 세상사람들이 경탄하는 위대한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전력사야말로 강행군으로밖에 달리는 부를수 없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정치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미래를 개척하는 선구자는 언제나 력사가 체험하지 못한 험난한 길을 헤쳐나가게 됩니다.》
강행군,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전반을 관통하고있는 장군님식의 특유한 활동방식, 령도방식이다. 여기에는 혁명은 그자체가 최대의 마력을 요구하며 혁명하는 사람은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을 멈출수 없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투철한 혁명관, 계속혁명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혁명은 투쟁으로 시작되고 투쟁으로 이어지는 강행군과정이며 그것은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완강한 투지를 지닌 불굴의 혁명가를 요구한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바칠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는 열혈의 혁명가, 언제나 자신앞에 비상히 높은 요구와 투쟁목표를 내세우고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 과감한 공격정신과 고난과 시련앞에서 두려움을 모르는 강철의 의지를 지닌 투사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백두산에서 탄생하시고 항일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성장하신 빨찌산의 아들이시며 백두산형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류례없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오시는 과정에 백두의 강행군정신, 강행군방식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할 철석의 신조를 지니시였으며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끊임없는 강행군으로 수놓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 강행군력사는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정면으로 돌파해나가는 대담한 공격전의 력사이며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무거운 중하를 걸머지시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어오신 간고분투의 력사이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오신 계속혁명의 력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걸어오는 나날에 장군님께서 걸으시는 강행군길이 얼마나 간고하며 그 길에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어떻게 높이 떨쳐지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력사속에 자주적인민의 참된 삶도 있고 선군조선의 빛나는 오늘과 찬란한 래일도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야말로 강행군의 력사이며 강행군은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떼여놓고 말할수 없는 선군조선, 우리 혁명의 승리의 상징어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실록은 혁명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전인미답의 승리의 길을 앞장에서 개척하여오신 위대한 선구자의 투쟁실록이다.
남보다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남보다 더 빨리 승리의 종착점에 도달해야 하는 혁명의 강행군길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걸을수 있는 헐한 길이 아니다. 어떤 난관도 두려워하지 않는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혁명가만이 준엄한 력사의 강행군길에 나설수 있고 자기의 원대한 뜻과 포부를 끝까지 실현할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진두에 나서시였을 때 우리 혁명앞에는 참으로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제기되고있었다.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키우는 사업은 물론 사회주의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다그치고 조국통일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혁명앞에 나선 과업들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고 덜어줄수도 없는 중대한 력사적과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정세가 어렵고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언제나 비상히 높은 요구를 제기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그 모든 과업들을 최상의 경지에서 해결해오시였으며 하나의 목표를 수행한 다음에는 련이어 새로운 과제와 목표들을 내세우시고 우리 혁명을 쉬임없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할 일은 산더미같이 많은데 시간은 없다고 하시면서 낮과 밤이 따로없이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일해오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전선에서 전선으로, 나라의 방방곡곡으로 끝없이 달리는 승용차와 렬차안에서, 불빛 꺼질줄 모르는 집무실에서 우리 혁명의 정치군사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혁명적인 전략을 구상하시고 인민군군인들과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들도 보아주시며 국가적인 중대사로부터 개별적사람들의 운명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느라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고 쪽잠으로 새날을 맞으시면서 끊임없는 사색의 강행군,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업량과 다방면적인 활동은 실로 상상을 초월한다.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는 위업도 실현하시였고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수많은 불멸의 로작들을 고요한 서재에서가 아니라 강행군의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는 투쟁속에서 집필하시였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나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장구한 기간 그처럼 무거운 혁명의 중하를 걸머지시고 모든 난관을 진두에서 돌파하시며 불철주야 분투해온 그런 정치가는 없다. 자신께서 고생하면 할수록 조국이 부강하고 인민의 행복이 그만큼 커간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자각을 안으시고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불같은 강행군으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그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떠나서 주체혁명의 승리를 위한 한없이 고귀한 전통과 재부들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당을 따라 걸어온 영광스러운 승리의 로정을 돌이켜볼 때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을 가슴뜨겁게 더듬어보며 그 력사의 귀중함을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실록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전변과 비약으로 수놓아진 창조와 변혁의 영웅서사시이다.
혁명은 자연과 사회, 인간을 개조하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과정이며 투쟁이 없는 창조와 변혁이란 있을수 없다. 언제나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최대의 속도로 내달리는 강행군방식으로 혁명을 이끄는 령도자를 모신 나라에서는 놀라운 승리가 이룩되기마련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지난 근 반세기에 이르는 령도의 력사는 말그대로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천지개벽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대담한 작전을 펼치시고 모든것을 새롭게 창조하시며 통이 크게 혁명과 건설을 밀고오시였다. 그 전로정은 그대로 모든 정신력과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변시켜오신 영웅적인 투쟁력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당건설에서 커다란 전환을 이룩하시였고 문학예술혁명도 수행하시였다. 그리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력사적진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불패의 정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을 생각할 때마다 준엄하였던 고난의 그 나날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 앞으로!》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북방의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시며 이 땅에 강계정신의 불길, 장엄한 대고조의 봉화들이 활활 타오르게 하신 장군님의 그 눈물겨운 강행군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추억하게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고난도 시련도 함께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장군님의 강행군정신을 체질화하고 장군님식으로 싸워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불가능을 모르는 창조의 영웅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오신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이야말로 이 땅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사상과 정치의 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우고 내 나라, 내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광명한 미래를 펼쳐준 승리와 영광의 길,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길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길에 걸음과 보폭을 따라세우며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변시킨 성스러운 력사의 그 나날들을 영원히 잊지 않고 장군님따라 선군조선의 전성기를 더욱 활짝 꽃피워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실록은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조국과 민족의 먼 앞날을 위하여 비상한 정력을 바치는 고귀한 투쟁실록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오늘보다 희망찬 앞날이 더 귀중하기에 혁명가들은 천신만고도 달게 여기며 어려운 혁명의 길도 웃으며 헤쳐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언제나 자신과 혁명앞에 높은 요구를 제기하시고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는것은 결코 눈앞에 부닥친 난관을 이겨내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우리 대에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사는 불패의 강성대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며 그러자면 열배, 백배의 마력을 내여 일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관, 미래관이다.
《미래를 사랑하라!》, 이것이 바로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을 지니시고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구호이다. 이 구호에는 오늘의 세대를 위하여 피흘리며 싸운 혁명선렬들의 넋을 이어 조국청사에 빛날 고귀한 재부들을 마련하여 후세에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철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준엄한 시련의 나날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부르시며 전선강행군길을 쉬임없이 걸으신것도 자손만대 영원히 푸른 내 나라의 맑은 하늘을 위해서였고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강성대국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눈보라사나운 북방천리, 동해천리로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것도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끝없이 꽃펴날 내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였다. 언제나 혁명의 앞날을 내다보시며 원대한 포부를 안고 변함없이 강행군길에 계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이 영원한 김일성조선으로 번영할수 있는 정치사상적, 군사경제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게 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현대화의 눈부신 성과를 안아온 공장, 기업소들이나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을 보실 때마다 자신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은 다 묻어두시고 후대들을 위하여 큰일을 해놓았다고 더없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우러르면서 오로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풍모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혁명이 계속되는 한 미래를 위한 강행군은 계속된다. 위대한 선구자의 거룩한 모습으로 변함없이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만리 강행군길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우리 후대들이 번영하는 강성대국에서 락을 누릴수 있는 튼튼한 밑천으로 된다. 그 누구도 단행할수 없는 불멸의 강행군으로 우리 조국과 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승리자의 자랑과 긍지를 가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높은 존엄과 영예를 누리에 떨치고있다.
( 2 )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실록은 천출위인만이 수놓을수 있는 불멸의 서사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 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 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혁명이 강행군을 요구한다고 하여 누구나 강행군길에 나서는것은 아니다. 혁명가들이 강행군으로 한생을 산다는것은 일생동안 선구자의 걸음을 걸어야 한다는것이다.
령도자도 인간이다. 우리 장군님께서도 하루에 한두시간만이라도 편히 주무셔야 하고 모든 일감들을 미루고 휴식을 해야 한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40여성상을 하루와 같이 초인간적인 강행군길을 이어오시였다. 이 불멸의 강행군실록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상이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어가시는 강행군길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걸어오신 강행군길의 계속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10대의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강행군으로 한생을 보내시였다. 항일혈전의 길에서는 빼앗긴 조국을 찾은 다음 푹 쉬자고 하시며 백두의 강행군길을 걸으시였고 나라가 해방된 다음에는 조국통일을 이룩한 다음에 휴식하자고 하시며 끊임없이 간고한 길을 걸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혁명은 김형직선생님의 《지원》의 새벽길에 이어 어버이수령님께서 헤쳐오신 백두의 혈전만리길, 세기를 주름잡으며 내달린 천리마대진군과 더불어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수놓아왔다.
위대한 수령님의 강행군의 력사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이어져왔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이어 조선을 빛내일 철석의 맹세를 다지시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고 그 맹세를 지켜 수십성상 강행군길을 헤쳐오시였다.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준엄한 시련이 앞을 가로막을수록 강철의 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을 생각하시고 높은 사명감을 백배로 가다듬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세상이 열백번 변하여도 수령님의 뜻과 위업을 기어이 실현하시려는 그 하나의 념원으로 자나깨나 심장을 불태우시는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하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실 때에나 공장, 기업소들을 찾으실 때에도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불타는 각오와 의지를 심어주시는것이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길, 선군의 한길로만 변함없이 나아가며 수령님 한평생 걸어오신 강행군길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수령님식대로 오늘도 변함없이 강행군길에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천년이고 만년이고 수령님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고 우리 혁명은 영원히 백전백승을 떨쳐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이어가시는 강행군은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닌 절세의 위인만이 수놓을수 있는 불멸의 장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국과 혁명의 전도에 대한 사명감, 인민의 운명과 행복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안으시고 시련의 언덕을 수없이 넘어오시였다. 어려운 고난의 나날 전선천리 칼벼랑들을 넘으시고 폭풍치는 바다길을 헤치실 때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생각하신것도 자신의 어깨우에 조국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이 지워져있다는 숭고한 자각이였으며 삼복철의 무더위와 폭우속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이 동해천리를 주름잡으실 때 그려보신것도 비약하는 내 조국의 모습과 인민들의 얼굴에서 꽃펴나는 행복의 웃음이였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들을 잘 살게 하고 온 나라를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겠는가를 구상하시며 한밤을 지새우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순간의 휴식도 없이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있다고 걱정하고있는데 자신께서는 강행군을 늦출수 없다고, 그렇게 일하는것을 더없는 보람으로, 긍지로 여기고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말씀을 되새길 때마다 우리는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다. 이런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신분이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강행군의 길을 택하시였고 강행군으로 한생을 보내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오로지 조국과 혁명, 군인들과 인민들에 대한 생각뿐이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영웅적투쟁모습을 보실 때마다 자신께서는 인민복이 있다고, 이런 인민을 위해서라면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겠다고 하시며 한밤의 짧은 휴식마저 뒤로 미루신다. 정녕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어가시는 강행군의 하루하루야말로 조국과 혁명, 인민들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지는 순간순간이다. 이 순간들이 날과 달로 이어져 우리 인민들의 행복이 커가고 우리 조국이 끝없이 부강번영하는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어가시는 강행군길은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빛나는 불멸의 투쟁로정이다.
신념과 의지로 하는것이 강행군이며 그것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령도자의 혁명실록이다.
세상에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신념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령도자는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은 가장 정당하며 반드시 승리한다는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시고 언제나 강행군길에 계시였으며 백두의 기상과 담력, 견인불발의 의지와 정신력으로 참기 어려운 시련의 고비들도 웃으며 헤쳐오시였다.
언제나 한모습, 선구자의 모습으로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굴의 의지와 담력에 의하여 혁명의 모든 난국이 승리적으로 타개되여왔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담대한 신념과 배짱으로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시며 불굴의 의지전으로 언제나 백승을 떨쳐오신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력사와 현실은 령도자의 신념이 흔들리면 인민들의 정신적기둥이 흔들리고 령도자가 신념이 강하면 인민도 신념이 강한 영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신념과 의지의 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진두에서 헤쳐가시는 길은 천만번 정당한 길이며 최후의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 길이다.
불면불휴의 강행군으로 선군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를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단결은 국력의 기본이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광활한 령토나 풍부한 자연부원, 경제적토대보다 더 귀중한것은 령도자와 인민의 통일단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은 언제나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해나가는 일심단결의 강행군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강행군길을 이어오시는 나날에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과 함께 계시였으며 그들에게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인민들이 올리는 소박한 편지에서 새로운 힘을 얻으시고 자나깨나 절절히 그리며 따르는 인민의 마음에 접할 때마다 인민을 위하여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다지시는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군인들과 인민들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에서 령도자를 결사옹위하는 일심단결의 대부대가 자라났고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령도자와 숨결을 같이하고 발걸음을 같이하는 강행군길에서 다져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로도 당해낼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력사와 더불어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실록은 우리 인민에게 부강조국의 미래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오늘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의 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도 일대 비약을 이룩할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고있다.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오늘처럼 나라의 국력이 강해지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앞날에 대한 신심과 비약의 열정이 용솟음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이 바로 무한대한 정력으로 혁명의 앞길을 진두에서 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에 의하여 펼쳐졌다.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는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에서 창조되고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으며 성강의 봉화가 타오르고 태천의 기상이 온 나라에 나래쳐 경제강국건설의 확고한 토대가 마련된것도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비약의 한길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이자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의 기상이며 장군님의 강행군이자 곧 우리 혁명의 승리이다. 강행군의 험난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이 땅우에 강성대국의 찬란한 려명을 안아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행군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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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높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정신으로 억세게 싸워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대를 이어 계속된다. 인민들은 강행군으로 수령의 위업을 계승해나가는 령도자의 풍모에서 혁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게 되며 령도자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하게 된다. 인민들이 자기 령도자의 풍모를 닮고 령도자의 강행군정신으로 싸워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장군님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며 강행군의 어려운 시련을 헤쳐온 나날은 자신을 선군시대의 혁명가로 끊임없이 단련해나가는 과정이였다. 투쟁은 간고하고 난관은 형언할수 없었으나 우리는 이 성스러운 로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정신을 심장으로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정신은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려야 한다는 비약의 정신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사소한 답보도 허용하지 않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는 계속혁명의 정신이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이 정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장군님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다.
오늘 우리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오늘의 공격전에서 승리의 비결은 천만군민의 비상한 정신력에 있으며 그 정신력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심어주신 강행군정신이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불굴의 의지와 영웅적인 투쟁으로 《고난의 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변시킨것처럼 강행군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갈 때 우리는 반드시 가까운 몇해안에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게 될것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누구나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강행군길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길에 심장의 박동과 호흡을 맞추며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할 때이다.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 앞으로! 바로 이것이 시대의 부름이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와 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력사와 업적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좌우명으로 삼아야 할 백승의 혁명철학이 담겨져있고 강행군으로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돌파하고 강성번영의 오늘에로 비약하게 한 불굴의 정신이 체현되여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의 고귀한 전통과 재부들이 얼마나 간고한 투쟁속에서 마련되고 그 길에서 창조된 사상과 정신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깊이 체득하여야 하며 우리 세대는 물론 후대들도 그 고귀한 력사와 전통을 영원히 잊지 말고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누구나 무한대한 정력으로 오늘도 쉬임없이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원한 동행자가 되고 충실한 동지가 되여 막아서는 온갖 난관을 박차고 질풍같이 달리고 또 달릴 때 이 땅우에는 선군혁명승리의 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강행군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이다. 백두산에서 주체의 행군길, 성스러운 강행군길이 개척되였고 백두산에서 강행군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우리 혁명의 첫 대오가 자라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앞에 어려운 과업이 나설 때마다 늘 백두산을 찾으시고 눈보라길을 헤치시면서 혁명의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구상하시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도록 이끌어주고계신다.
우리는 백두산3대장군에 의하여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길에서 피로써 개척된 그 강행군의 력사를 끝까지 이어가리라는 결사의 각오를 가져야 한다. 준엄한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에서 고귀한 피와 땀을 바친 선렬들의 넋을 영원히 이어나가는 사람이 선군시대의 참다운 열혈투사이다. 우리는 누구나 다 백두산에 뿌리를 둔 선군혁명의 세대답게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승리의 길, 백두의 행군길을 만대에 이어나가야 한다.
우리 인민이 당을 따라 걷는 강행군길은 자력갱생의 길이다. 준엄한 시련을 헤쳐나가야 하는 강행군은 그 누가 대신하여 걸을수도 없고 승리의 새봄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제힘을 굳게 믿고 승리를 락관하는 사람만이 어려운 강행군길을 끝까지 걸어나갈수 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의연히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우리 인민은 미래를 락관하며 승리를 확신한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고 강력한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으며 영웅적인 투쟁전통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있을수 없다는 주체의 신념이 확고하기때문이다. 제힘을 믿고 산악같이 일떠선 인민의 힘은 핵무기보다 강하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자력갱생으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비약의 한길로 달려온 영웅적인민의 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우리 조국이 천리마의 나래를 펴고 주체의 강국으로 비약하게 한 강선의 노을을 심장마다에 안고 투쟁하며 전후 락원의 10명 당원들의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강행군정신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야 한다.
우리 인민은 수십성상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천만리, 당을 따라 천만리길을 걸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창조와 비약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겨온 강의한 인민이며 투쟁력과 창조력이 남달리 강한 혁명적인민이다.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와 기질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락원에로의 길을 남먼저 헤쳐간 자강도로동계급과 인민들처럼 분발하여 떨쳐일어나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삶의 자욱을 뚜렷이 남기는 투쟁의 기수, 창조의 영웅이 되여야 한다. 조국과 혁명이 기억하는 애국자의 영예는 위훈속에 빛난다. 우리는 누구나 오늘의 벅찬 강행군길에 남먼저 뛰여들어 승리의 진격로를 열고 비약하는 조국의 밑거름이 되려는 각오를 안고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위대한 강철의 령장이 강행군으로 혁명을 이끌고 령도자를 따라 강행군정신으로 싸워나가는 천만군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따라 걷는 선군혁명의 성스러운 강행군에 박차를 가하여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내달릴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