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선군령도로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김중협은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이라고 강조하고 이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총장 려춘석은 토론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하면서 그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막강한 군사기술적위력을 지닌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경제대학 부총장 황이철은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경제를 주체성과 자립성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자립적민족경제로 발전시키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국통일연구원 원장 리종혁은 토론에서 위대한 선군령도로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근본담보를 마련해주시였으며 숭고한 민족애와 한없는 도량으로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협력사업의 넓은 길을 열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내각사무국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광연은 토론에서 당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총진군을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 온 나라에 전례없는 창조와 비약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며 조선로동당의 령도업적을 지침으로 삼고 모든 사업을 철저히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교육상 김용진,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