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레네이더에서 그이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독보 및 해설모임과 영화감상회가, 남아프리카, 브라질, 뜌니지에서 강연회,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영화감상회, 친선모임이 1월 1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발언하였다.
그레네이더 모리스 비쇼프 10월19일렬사조직 위원장 테렌스 에이.매리쇼우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미국의 전횡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현 정세하에서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민주교원동맹 프레토리아북부지부 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제압하면서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해군사령부 총참모장 쥴리우 싸보이아는 조선에서는 군대와 인민이 혈연적련계를 맺고 원민,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군민대단결을 강화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뜌니지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무함마드 나쎄르 부씨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