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누릴수 있는 삶중에서 가장 빛나는 삶이며 조국과 더불어 영생하는 값높은 삶이라는것이 조선인민이 지닌 혁명적인생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인민들이 지닌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여온 지난 10여년간의 투쟁로정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당과 수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한 가장 숭고한 삶의 요구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누구나 자나깨나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는데 삶과 투쟁의 목표를 두고 살며 일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어머니조국의 아들딸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는 삶의 보람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사회주의조국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후대들앞에 지닌 숭고한 의무를 다하려는 삶의 지향으로 되고있다.
오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벌려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든 투쟁은 후대들에 대한 가장 숭고한 사랑으로 수놓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