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장에는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선군조선의 아름다운 풍경, 혁명적랑만에 넘친 조선인민의 생활과 슬기롭고 재능있는 조선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을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리뜨바 국회 제1부의장, 외무성 국무부비서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전시회는 4월초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