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량강도안의 청년답사행군대에 이어 전국적으로 많은 답사행군대가 계속 찾고있다.
답사자들은 주체30(1941)년 6월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이 정성을 다해 세운 소박한 귀틀집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키낮은 책상우의 조선지도맞추기와 나무권총, 나무쌍안경 그리고 쪽무이포단을 비롯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고있다.
고향집방문을 마친 후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 50돐을 맞으시는 김정일동지를 찬양하여 쓰신 송시가 새겨진 송시비앞에서 결의모임, 웅변모임, 시랑송모임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원상대로 훌륭히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500만 7,700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인민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7만 2,300여명의 해외동포들, 외국의 벗들이 이곳을 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