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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과 단체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과 단체가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부위원장 샤슈비아슈빌리는 1월 13일에 진행된 토론회에서 지난해 조선인민이 거둔 자랑찬 승리와 성과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강철의 의지,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올해에도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승리를 달성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엠.감룰 후다는 1월 21일에 진행된 토론회에서 공동사설은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념원을 반영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새해 2008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에서 위대한 전환이 일어나게 될 장엄한 투쟁의 해라고 하면서 그는 방글라데슈인민은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적극 지지하며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이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인 까뮈지꾸 옥따브는 1월 25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반영된 공동사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조선의 공동사설을 통하여 민주꽁고인민은 나라의 평화와 안전,발전을 위한 길은 선군사상을 기본으로 하는 주체의 길이라는것을 인식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도 1월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인민들속에 새해공동사설과 조선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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