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가 23일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철학가》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지난 세기말엽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후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으나 조선은 사소한 동요나 주저도 없이 붉은기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이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에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데 그 요인이 있다고 뷸레찐은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로부터 출발한 독창적인 혁명학설이라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주체사상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데 민족의 긍지와 영광이 있다는 심오한 진리도 밝혀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