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전화전람회가 25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만수대창작사와 중앙미술창작사, 철도성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내놓은 60여점의 선전화들이 전시되였다.
선전화들에는 공동사설의 사상과 정신 그리고 올해를 우리 조국과 혁명력사에서 위대한 전환이 일어나게 될 장엄한 투쟁의 해, 민족사적인 경사의 해로 빛내여갈 군민의 억센 신념과 기상이 잘 반영되여있다.
선전화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자!》 등에는 선군의 위력으로 가까운 앞날에 기어이 부강조국건설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를 실현하려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올해의 총진군에서 선군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 높이 떨치고 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경제강국을 건설해나갈 천만군민의 전투적기상과 열정을 담은 《오늘의 총진군은 사상의 총진군!》,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주공전선은 경제전선》, 《인민생활제일주의》 등의 선전화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