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동사설이 전체 인민을 선군조선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함으로써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국제사회계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기치밑에 조선반도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적극 투쟁하며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하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끝)